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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 사회적 실천하는 착한 기업 많아지길

관리자 2021.04.16 16:02 조회 76

 

[기사입력 : 2021년04월16일 10:05] 
 
 
기업의 사회적 요구와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하 중략) 
 
LG이노텍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이노위드(주)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이다. 장애인 신규 고용 모델을 개발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권리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며,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신규 채용 인원의 94%를 장애인 근로자로 고용했다.
 
이러한 대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사례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좁게는 해당 기업을, 넓게는 우리나라 사회 전체를 건전하게 만들고, 선순환 구조 속에 기업과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인 필립 코틀러 교수는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는 책에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기업만이 결국은 생존하게 될 것이라고 충고한 바 있다. 이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심장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건강하게 뛰는 심장을 가진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됐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이 있는 4월은 장애인고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법에서 정한 ‘장애인고용촉진 강조기간’이다. 특히 이달 15일에는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 기업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장애인고용촉진대회’가 열렸다. 그야말로 ‘착한기업’을 칭찬하는 자리이다. 이번 ‘장애인고용촉진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장애인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길, 그리고 ‘사회적 가치’라는 심장이 건강하게 뛰는 또 다른 기업들을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