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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텍,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이노위드 설립

관리자 2019.11.28 17:17 조회 19

 

기사입력 : 2012년05월25일 09:51

 

[뉴스핌=장순환 기자]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장애인 고용 자회사를 설립, 장애인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LG이노텍은 25일 광주사업장에서 이웅범 LG이노텍 대표 및 한국장애인 고용공단 광주지사, 광주지방 노동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이노위드(Innowith, 대표 김석수)’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노위드는 LG이노텍의 제조지원 및 환경미화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며, 광주사업장 이노위드 임직원의 약 50%를 장애인으로 고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이노텍은 광주사업장에 장애인 직원들의 근무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 및 작업환경 구축을 완료했다.
 
LG이노텍은 자회사 이노위드를 통한 장애인 고용을 파주, 구미, 안산 사업장으로도 확대해 올해 연말까지 총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노위드는 장애, 비장애 직원이 스스럼없이 함께 어우러져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도록 나눔과 배려의 밝은 위드(With)문화를 정착시키고 함께 여는 희망 일터를 만들어 가자는 LG이노텍의 의지를 담고 있다.
 
LG이노텍은 이노위드 출범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활성화’라는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이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이웅범 대표는 이날 축사를 통해 “이노위드 출범을 계기로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 3월 처음으로 7개 사업장에서 장애인 공채를 진행해 R&D, 사무직, 현장직에서 40여명을 채용했으며, 연말까지 장애인 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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